홍상수 김민희 근황 8년 열애 신작 ‘우리의하루’ 10월19일 개봉

홍상수 김민희 8년 열애 신작 ‘우리의 하루’ 가 관객들을 만난다. 영화는 다음 달 19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홍상수의 서른 번째 장편 영화로 은퇴한 상원(김민희)과 70대 시인 의주(기주봉)에게 각각 방문객이 찾아오면서 나누는 이야기를 교차편집하여 보여주는 영화이다.

홍상수 김민희 신작 영화

홍상수 김민희 신작 영화는 올해 5월에 열린 제 76회 칸 국제영화제에 감독 주관 폐막작으로 선정이됐다.한편 홍상수와 김민희는 8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2017년 3월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혔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딸을 두고 있었으며 현재까지 이혼을 못 한 상태다. 김민희는 국내 활동을 전면 중단한 채 홍상수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며 해외 일정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홍상수 김민희 나이차이

홍상수 김민희가 화제에 오르며 나이차 또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홍상수는 올해 나이 64세, 김민희는 42세로 두 사람은 22살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뜨거운 화제가 된 바 있다.이후 홍상수는 지난 2016년 이혼을 신청하며 사실상 아내와 결혼생활을 끝냈다. 하지만 최근 홍상수 감독이 청구한 이혼소송이 기각되며 여전히 서류상으로는 아내와 결혼한 상태다.

홍상수 나이 1960년생 올해 64세

김민희 나이 1982년생 올해 42세

김민희가 벌써 나이가 40대로 접어 들었다고 하니 세월이 실감난다. 두사람 처음 열애설이 터졌을때 매우 충격적이엿는데 그도 그럴것이 그동안 김민희랑 썸타고 열애설 났던 배우들이 잘생기고 매력 넘치는 젊은 배우들이였기 때문이다.

이정재, 조인성,이수혁 등등 김민희의 몽환적인 눈빛과 몸짓이 남자들에게는 꽤난 매력넘치나 보다.

홍상수 1

홍상수 감독

홍상수는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났고 부모가 영화제작자였다.어머니 전옥순은 정재계와 연예계 마당발이었고, 후지tv 한국지사장을 지냈다. 아버지는 육군 중령 출신인데 한국 최초의 영화제작 스튜디오를 설립했을 정도로 영화와는 뗄수 없는 가정에서 자랐다.하지만 이런 유복한 환경과는 다르게, 부모가 이혼을 하면서 유년 시절은 방황과 고독으로 외롭게 자랐다. 살면서 사랑을 많이 받지 못해 인생이 괴로웠다고 인터뷰때 말하기도 했다.

그후 중앙대 연극영화과를 갔는데 1년 만에 자퇴하고, 미국으로 도피성 유학을 떠나 캘리포니아 예술대와 시카고 예술대에서 공부를 했다. 그러다가 1985년에 미국 영주권을 갖고 있는 현재 부인 조모씨와 결혼을 했다.

김민희

영화배우 김민희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에서 만났고 김민희는 주인공 ‘윤희정’역을 맡았다. 그리고 같은 해 5월 두 사람의 불륜은 세상에 공개되었다.

홍상수 김민희 우리는 사랑하는 사이 인터뷰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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