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층 초기 탈모 바르는 마이녹실 10가지 효능

젊은층 초기 탈모 엔 바르는 마이녹실 효능_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보면, 2021년 병원 진료를 받은 국내 탈모 환자는 24만 3609명으로 나타났습니다. 30대 비중이 22.6%로 가장 높았고, 이어 40대(21.7%), 20대(20%), 50대(16.5%) 순이었습니다. 대한탈모치료학회는 국내 탈모 인구를 약 1000만 명으로 추산하고 있는데요.이 중 젊은층인 20대, 30대 인구가 40%를 넘는 추세입니다.

젊음층 초기 탈모

가을에 심해지는 탈모 원인

가을이 되면 탈모가 더욱 심해집다. 여름 동안 강한 자외선과 땀에 두피와 모발이 약해진 것이 큰 원인이 될수있습니다. 또한 기온이 떨어지면 남성호르몬 분비가 많아지며, 이런 현상은 모발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에너지 생성을 방해해 앞머리와 정수리 부분에 있는 머리카락의 성장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두피가 건조해지면 뇌와 두피에 열이 발생하면서 두피의 피지선이 자극되어 피지가 늘어나고 이것이 모공을 막거나 염증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져 탈모를 유발합니다. 탈모가 진행 상황은 흔히 남성형 탈모가 많치만 요즘은 스트레스성 여성탈모도 많이 일어납니다.

일단 탈모가 이미 진행된 경우라면 적절한 약물치료가 중요합니다. 탈모치료제로는 피나스테리드 성분이나 두타스테리드 성분의 먹는 약과 미녹시딜 성분 등의 바르는 약등 두가지로 나눌수 있습니다. 이러한 약을 초기에 6개월에서 1년 이상 꾸준히 치료하면 탈모를 막는 것은 물론 일정 정도 모발을 재생시킬 수 있습니다.

젊은층 초기 탈모 먹는 탈모약 거부감

젊은 탈모 인구는 먹는 약의 부작용에 대한 거부감이 상당합니다. 그도 그럴것이 무엇보다 성기능 장애와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문제인데요. 미녹시딜 성분으 바르는 탈모약이기 때문에 꾸준히 성장하는 이용하는 이유입니다. 특히 일반의약품으로 의사 소견없이 약국에서도 쉽게 구할수 있습니다. 미녹시딜 제품의 국내 효시인 현대약품의 ‘마이녹실’은 탈모약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일반의약품입니다. 두피의 말초혈관을 확장하고 피부의 혈류량을 증가시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하며, 모근 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바르는 탈모약

대한피부과의사회는 바르는 탈모 치료제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권고하고 있습니다. 미녹시딜 제제는 아침 저녁으로 하루에 두 번, 알파트라디올 제제는 하루에 한 번 사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권장량과 바르는 방법

바르는 탈모 치료제는 모발에 뿌려서는 효과가 없으므로, 반드시 두피에만 발라야만 합니다. 두피를 완전히 말린 상태에서 도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약물 도포 후 환부를 문질러주면 약물 흡수에 도움이 됩니다. 저녁에는 건조를 위해 취침 2~4시간 전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두피에 공기가 순환되면 약물의 효과가 감소될 수 있으므로 헤어 드라이기 대신 자연스럽게 말려주는것을 추천합니다.

✅ 아시아 컨센서스 위원회 표준치료

한국, 중국, 싱가포르 등을 포함한 아시아 7개국의 연구진이 참여하는 탈모증 전문 연구그룹(아시아 컨센서스 위원회)은 일단 경증~중등도 단계에서는 남성의 경우 피나스테리드 경구 복용 또는 5% 미녹시딜 제제를 탈모 부위에 바르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여성들은 2%나 3% 미녹시딜 제제의 국소 도포 또는 경구용 항안드로겐 제제의 복용을 통한 약물치료를 표준치료법으로 제시했습니다.

마이녹실 마이시딜 차이점

복합 마이녹실액 5%, 마이녹실액 5%, 마이녹실액 쿨타입 5%, 마이녹실액 3%(여성형 탈모), 마이녹실겔 5%, 마이녹실S캡슐(케라틴 및 약용효모) 등 다양한 제품이 나와 있읍니다.

마이녹실의 주성분인 미녹시딜은 본래 궤양 치료제로 개발됐었습니다. 연구과정 중 혈관확장 효과가 나타나서 고혈압 치료제로 FDA승인을 받게 되었고 고혈압 치료제로 임상시험 중 피험자들에게 다모증 부작용이 나타나서 탈모 치료제로 적응증을 바꾸게 된 약이라고 합니다.

동성제약은 남성형 탈모증이 있는 여성들을 위해 ‘동성미녹시딜액3%’를 출시했습니다. 남성형탈모증을 앓고 있는 여성의 두피혈류량을 증가시켜 발모를 돕고,태극제약은 미녹시딜 5%를 주성분으로 함유한 탈모치료제 ‘미녹시딜 바이그루트액5%’를 출시했습니다. 두 제약 제품 모두 모낭을 자극하고 혈류를 증가시켜 모발 생성을 촉진시켜줍니다.

마이녹실 효능

마이녹실 사용설명서 탈모약 효과 부작용 5가지 정리

마이녹실 장점FDA 승인성분인 미녹시딜을 주성분으로 사용
마이녹실 효과국소용 제제로 부작용이 거의 없는 안전한 제제
현대약품국내 대규모 임상시험으로 효과 입증
원형탈모증에도 대증요법으로 사용 가능
간편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편리성 증대

마이녹실 부작용

마이녹실 2가지 작용

1.탈모 치료제(2~3%) 외용으로 사용

2.고혈압 치료제(5mg)

미녹시딜을 바르지 않고 직접 먹으면 모낭을 자극하여 발모효과가 꽤 좋은 것은 사실입니다. 대부분 병원에서는 복용하는 미녹시딜을 처방해 주지 않고 일부 병원에서만 약으로 처방해 줍니다. 이때 미노시딜을 복용하다가 외부에 바르는 외용제로 바꾸면 현저하게 약효가 떨어지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고혈압환자 약이기 때문에 고혈압 환자가 아닌데 약을 복용하면 혈관쪽등 심혈관계에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점은 탈모환자 이면서 저혈압 환자이거나 급성심근경색 환자라면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 부작용 후기

이제 제가 마이녹실 복용하고 겪었던 부작용에대해 간단히 알려드리겠습니다.

첫째날멀미, 어지러움증
둘째날무기력증과 피곤함
세째날심각한 안구 건조

미국FDA 가 승인한 유일한 외용액인 만큼 꾸준히 드시고 풍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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