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점액종(암종류) 오드리 헵번 초기증상과 원인 치료방법 총정리

암종류 가성점액종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가성점액종은 대부분 충수돌기에서 시작됩니다. 가성점액종은 매우 낯선병이지만 세기의 배우로 손꼽히는 오드리 헵번을 죽음으로 이끈병으로 충수돌기암과 같은 소화기암 등에서 주로 발생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오드리 햅번은 1992년 9월 소말리아에서 전쟁과 기근에 죽어가는 어린이들을 위해 몸을 바쳐 구호활동을 펼치다 가성점액종이란 희귀병에 걸려 사망하게 됩니다.

오드리햅번
March 16-17, 1988, Ethiopia — Soon after becoming a UNICEF ambassador, Audrey Hepburn went on a mission to Ethiopia, where years of drought and civil strife had caused terrible famine. 이미지 Derek Hudson/Sygma/Corbis

헵번은 소말리아 어린이를 돌보는 모습은 세계 각국의 언론에 보도되며 구호의 불길을 당깁니다. 그녀는 복통을 참으며 어린이들을 돌보다가 미국 LA의 시다스 시나이 병원에서 ‘복막가성점액종’이라는 암 진단을 받습니다. 오늘은 오드리 헵번을 데려간 가성점액종의 초기증상과 원인 치료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성점액종이란?

가성점액종은 매우 낯선병이지만 복강 내 여러 종류의 암이나 종양에서 젤리같은 점액이 나와 복강에 점액이 고인 현상을 말합니다. 가성점액종은 여성들에게 복막가성점액종이라는 병명이 가장 많고 복부에 지속적인 통증을 느끼면서 일반 내과에서 위장약을 드시다 뒤늦게 병원에 내원하여 가성점액종이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암종류 가성점액종

가성점액종이란 복강 내 여러 종류의 암이나 종양에서 젤리 같은 점액이 고이면서 중추돌기암(맹장암) 같은 소화기 계통에서 생기기 때문에 처음엔 소화장애로 의심받기도 합니다. 드물게 난소암 경계성 난소종양이 원인이 되기도 하고 일반 암과 달리 림프절이나 혈액으로 퍼지는 경우도 있고 드물게 복강 내로 직접 전이돼 장폐색으로 목숨을 잃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가성점액종은 충수돌기는 소장 말단부에서 대장으로 이어지는 부위인 맹장의 한쪽 끝에 달려 있는 벌레모양이 기관을 막창자꼬리(충수)라고 하는데 충수돌기는 평균 9cm 정도길이로 오른쪽 아랫배에 위치합니다.

1.가성점액종 초기 증상

가성점액종의 초기 증상은 매우 애매모호합니다. 증상이 복막암과 매우 유사할수 있는 가스찬 느낌의 복부팽만, 더부룩한 느낌, 쥐어짜는 듯한 느낌, 구역, 구토, 설사와 변비, 소변이 자주 마려움, 식욕 저하, 식사 후 팽만감, 특별한 이유 없는 체중 감소 내지는 증가, 질 출혈 등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2.가성점액종 원인

현재까지는 가성점액종이 특별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초기증상도 모호하고 특별한 증상없이 보강 내 종양이 진행되면서 복막암과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특별하게 알려진 정확한 원인이 없기 때문에 권장되는 예방법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패턴이 중요합니다. 또한 1년에 한번씩 건가아검진도 규칙적으로 해야합니다.

3. 가성점액종 진단방법과 치료방법

초음파,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등에서 복수, 복막 종괴, 대망 침윤 등의 소견이 있으면 가성점액종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난소암, 복막암 및 악성 중피종 등과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종양표지자(CEA) 검사는 대부분 증가되어 있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방법수술을 통해 최대한 종양을 제거하여 잔류 종양을 최소하시킴
항암화학요법법수술후 복강 내 항암제를 관류하여 온열치료를 함께 하는 HIPEC 시행

가성점액종 치료 원칙은 1차적인 수술이며 가능한 모든 종양을 제거할수록 생존율이 증가하기 때문에 복강 내에 남은 종양이 없도록 깨끗이 수술하는 것이 1차 목표이고 2차는 수술 후 복강 내 항암제를 관류하여 온열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항암화학요법은 일반적으로 정맥으로 투여하고 3~4주 간격으로 시행하게 됩니다.

4. 수술후 치료 부작용

1.급성부작용

수술직후에 일어나는 부작용으로는 합병증으로 인한 출혈,골반내 염증, 장폐색, 혈관손상, 요관손상, 직장파열, 폐렴, 폐색전등이 있으나 최근에는 수술방법의 발전으로 이러한 급성 합병증은 다행이 줄어들었습니다.

2. 만성부작용

만성부작용으로는 방광이나 직장의 기능부전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항암요법의 부작용은 구역질과 구토, 식욕감소,탈모, 설사,그내염등 방사선 치료와 비슷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 오심,구토,식용 감소, 탈모, 설사, 구강 상처
  • 쉽게 멍이들고 피로감, 쉽게 숨이차옴
  • 면역력 감소 세균감염에 의한 증상

이외에도 온열항암화학요법(HIPEC)의 부작용으로는 수술후 연결부위의 농양(고름),폐렴, 췌장염, 소장폐색, 신경학적 합병증등이 나타날수 있습니다.

5.재발 및 전이

가성점액종은 수술후 4~5년은 6개월마다 외래방문을 통해 종양표지자(CEA) 검사를 꼭 해야하고 이때 흉부X선검사, 초음파검사, 전산화단층촬영(CT), 그리고 자기공명영상(MRI),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등을 추가로 실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평소와 다르게 어떤 증상이 있거나 지속될 경우에는 반드시 담당 의사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다양한 암을 예방하는것은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는것이며 피검사로도 암을 알수있으니 1년에 한번 피검사를 하는것도 좋은 예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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