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론도정 부작용 끊는법-1 빨리 벗어날수 있는 방법

소론도정 부작용 빨리 벗어날수 있는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스테로이드 들어간 허리신경차단술을 받고 그담날 이명 때문에 소론도정 5mg을 하루3번 일주일간 먹은 후 끊었는데 심장두근거림, 불면, 몸에 열감이 확확 느껴집니다. 현재 2주째 되어가는데 이것도 부작용 증상인가요? 테이퍼링 하기엔 2주나 지나버려서 늦은감이 있는듯 한데 시간이 지나면 해결이 될까요? 아님 부작용에서 빨리 벗어날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스테로이드(steroid)는 우리 몸속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입니다. 이 호르몬은 염증반응을 억제하기 위해 체내에서 생성되는데 덕분에 근육성장과 회복등 다양한 신체기능 향상에 도움을 줍니다. 하지만 장기 복용하게 되면 부작용이 발생합니다.

피부질환 치료에서 서양의학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약물이 바로 스테로이드입니다. 각종 염증성 피부질환에서 스테로이드는 강력한 항염증 작용과 면역억제 작용을 발휘합니다. 그런데 스테로이드를 너무 오랜 기간 과도하게 사용하다 보면 다양한 부작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 피부장벽을 손상시켜서 염증 반응에 오히려 취약하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론도정 부작용


소론도정 부작용



  • 피부에 멍이 쉽게 들거나 얇아지며 상처 치유가 지연 될 수 있고, 장기간 사용 시 감염에 대한 저항력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뼈 골형성을 억제하여 골다공증을 초래할 수 있으며 소아에게서는 성장과 발육이 억제될 수 있습니다.
  • 혈압 상승, 신장부종, 나트륨저류, 저칼슘혈증, 저칼륨혈증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기억력과 집중력이 감소하며 식욕 증가 및 불면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여성의 경우 무월경, 무배란이 발생할 수 있으며, 졸음 및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위험한 기계 조작 및 운전 등은 자제하도록 합니다.
  • 단기간 복용 시 가장 흔한 부작용으로 속 쓰림, 위통 등의 위장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식후 복용을 권장합니다.
  • 장기간 복용 시 감염증, 쿠싱 증후군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임산부는 치료상의 유익성이 위험성을 상회할 경우에만 투여하며, 수유부의 경우 투약 기간 동안 수유를 중단합니다.
  • 소아의 경우 피부에 바르는 외용제도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 장기간 복용 시, 다른 약을 복용하거나 예방 접종을 받기 전 전문의와 상담하도록 합니다.
  • 고령자가 장기 복용할 경우 감염증, 당뇨, 골다공증, 고혈압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기 쉬우므로 신중히 복용하도록 합니다.
  • 당뇨가 있는 경우 혈당을 더 자주 체크해야 하며, 소론도정을 복용하는 동안 혈당이 상승할 수 있습니다.

소론도정 부작용의 가장 첫번째는 뼈가 약해지는 겁니다. 오랜 기간 하루 5mg 이상 소론도를 복용했다면 고밀도가 심각하게 감소하고 특히 나이가 많을수록 골절의 위험이 커집니다. 두번째부작용은 체중이 증가하여 얼굴이 붓거나 피부가 얇아지고 홍조와 여드름등이 나타납니다.

위에는 소론도정 부작용과 끊게된 계기에 대해 실제 사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소론도정 부작용 스테로이드 관계

소론도정은 스테로이드 분류 중 프레드니솔론이라고 하는 중간형 스테로이드입니다. 먹는 타블렛형식의 스테로이드 중에는 가격이 좋고 체내에 수분 저류등 부작용이 덜한 편이라 외래에서 많이 사용하는 스테로이드들 중 하나입니다. 소론도정의 약효는 강력한 항염증, 면역억제 효과가 있어서 셀 수도 없이 다양한 질병에 쓰이지만 부작용도 많아 양날의 칼이라는 별명을 가질 정도입니다.

소론도정 효능 효과

소아의 후두염, 구내염, 피부질환, 어른들의 안면마비, 관절질환, 자가면역질환, 류머티즘병, 알레르기 질환까지 몸 안의 자가면역으로 인한 염증을 싹 가라앉혀 주기 때문에 특정병의 초기에는 스테로이드를 무조건 처방할 정도로 pulse로 강한 용량을 쓰기도 합니다. 또한 코로나질환에도 쓰였습니다.

소론도정 효능 및 부작용 안전한 복용법 2가지

소론도정 부작용 끊는법

소론도정 부작용은 오래 복용했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고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잘 조절하여 짧게 사용하면 크게 부작용을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최대 하루 60mg까지 소론도정을 처방했을 경우 일주일 정도 치료하며 증상을 살펴봅니다.

소론도정은 서서히 테이퍼링으로 끊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절대 주의해야 할 점은 갑자기 끊지 않아야 한다는 겁니다. 갑자기 끊으면 리바운드로 이어져 더 큰 부작용이 찾아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초반에는 하루에 10mg씩 줄여나가다가 5~10mg은 격일로 먹어가면서 끊어나가며 증상이 좋아지는 속도에 맞춰 줄여나가기도 합니다.

용량은 몸무게와 나이 연령에 따라 맞춰 처방을 받고 단기간 복용하고 끊을때는 서서히 줄여서 테이퍼링 하는 것이 소론도정에서 빨리 벗아날수 있는 방법입니다.

error: Content is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