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는 왜 아버지 박춘철씨를 고소한 걸까?(ft.이유)

박세리는 왜 아버지 박춘철씨를 고소한 걸까?(ft.이유)

골프선수 박세리는 아버지 박준철씨를 고소해 충격소식을 전했다. 왜 박세리는 아버지를 고소했을까 궁금했는데 고소장을 낸 주체는 박세리 개인이 아니라 박세리가 이사장으로 있는 박세리희망재단에서 고소를 한것이다.

박세리 나이는 1977년생으로 올해 46세이다.

박세리

박세리 재단이 아버지를 고소한 이유는 박세리와 아버지사이의 법적 문제가 갈등으로 야기 됐기 때문이다. 박세리측에서는 박준철씨를 사문서위조및 사문서위조 행사 혐의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경찰은 최근 박준철씨에 대한 협의를 인정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조만간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알렸다.

우리가 알고있는것은 아버지 박준철씨는 박세리가 세계적인 골프 선수로 성장하는데 전폭적인 지원을 해왔다는 것이다. 현역 시절 박세리 곁에서 늘 함께한 주인공 또한 아버지이다. 박세리 자신도 여러 방송매체에서 자신의 선수생활을 헌식적으로 자원해준 분은 아버지였다고 얘기 했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 왔었다.

고소이유

박세리 부친은 국제골프학교를 설립하는 업체로 부터 참여 제안을 받고 재단의 법인 도장을 몰래 제작해 사용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설립 업체가 관련 서류를 행정기관에 제출했고 나중에 위조된 도장인줄 알고 고소했다고 전했다.

박세리 1

박세리는 자신이 욕심이 많아서 무엇을 하든 최고가 되고 싶었고 이후 아버지 사업도 기울면서 마음 잡고 골프에 집중했다고 한다. 골프로 어머니를 돈방석에 앚게 해주고 싶었다고 회상했다.

아버지에게 골프를 처음 배운 박세리는 한국 여자골프의 전설로 통한다.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한국과 미국 무대를 오가며 세계 최정상급 선수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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